언론보도
[전국무용제] 제29회 전국무용제 - 원주서 펼쳐지는 전국무용제 준비 첫 발
2020-07-29 | Hits : 74

도무용협회 자문위 회의
안전문제·부대행사 논의


  전국무용제 사무국인 강원도무용협회가 올 9월 원주에서 열리는 제29회 전국무용제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.


  사무국은 최근 올해 첫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전국무용제의 시행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. 전국무용제에는 전국 16개 광역시·도 지역예선을 거친 무용단체가 참가하며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개·폐회식을 댄싱공연장 메인무대와 치악예술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. 사무국은 지난 24일 댄싱공연장 내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과 육동한 전 강원연구원장, 최지순 전 도예총 회장, 진성자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 이사장, 김봉열 원주예총 회장, 박대암 전 원주시의장, 곽문근 원주시의원 등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김영주 집행위원장과 이재원 예술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계획 수립에 대한 자문과 협조를 구했다. 축제 안전문제와 부대행사, 강원도 내 무용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.

  전국무용제 사무국인 강원도무용협회가 올 9월 원주에서 열리는 제29회 전국무용제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.


2020-4-28 (화) 강원일보 11면 - 이현정 기자